<해병대 6여단 장병들이 백령도 장촌해안에서 고무보트를 이횽해 상륙기습 기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해병대>


해병대 6여단은 최근 2주간 작전 지역인 장촌해안 일대와 유격훈련장에서 해병대 특성화 훈련인 상륙 기습 기초훈련과 유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1주차에는 안전교육, PT체조, 보트 구령법, 진수 및 접안 교육을, 2주차에는 해상 페다링, 침투 접안 및 보트 은닉, 해상 모터링 훈련을 실전처럼 펼쳤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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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추트레인 2010.11.12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설마 직접 찍으신 것은 아니죠?

    첫 번째 사진에서 뒷 줄에 있는 해병은 조는 것 아닌가요?^^

    두 번째 사진에서 2등한 보트는 넘어질려고 하네요.
    몇 걸음 먼저 가려다 결국 맨 뒤에 도착하겠네요.
    꼴찌는 보트 머리에 올린 상태에서 식판 없이 노 위에 밥과 반찬을 올려서 먹는다면서요?

    우쨋든 감솨.

    • 장강 2010.11.1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핫. 잘 아시면서~. 개인적으로는 석양의 해병들 모습이 멋있는 것 같네요.

  2. 이성준 2010.11.1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걸 보면 해병가고 싶다..

    그런데 막상 또 바닷물속에서 그런 거 하려면..
    그냥 여기에///

  3. 나리킴 2010.11.1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해병대는 진짜 개구리를 생으로 잡아서 먹나요?? -해병 rumor.

    • 장강 2010.11.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식적으로는 절대 안먹는답니다. 이상은 해병대 이기훈 소령(진)의 답변입니다. 그러나 비공식적인 대답은 피하네요~. 알아서 해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