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크 미사일 발사 성공

 

 합동참모본부는 연평도 포격도발 3주기를 맞아 22일 스파이크 미사일의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스파이크 미사일은 실전배치 이후 최근에 실사격을 실시했다.


 해병대는 지난달 29일 백령도 서남방 해상으로 스파이크 해상사격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전까지는 시물레이션 사격만 해 왔고 실전 배치 이후 실제 사격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병대는 스파이크 최대 사거리인 20k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3.2mX2.5m크기의 표적에 미사일을 명중시켰다.

 군 관계자는 예산문제로 실사격은 1년에 1발 정도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파이크 1발의 가격이 무려 2억8000만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사된 스파이크 미사일은 해상표적의 좌표를 입력해 발사된 뒤, 막판에는 탄두에 달려있는 카메라를 통해 표적을 찾아 명중시켰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우리 군은 적의 다양한 도발 양상을 상정해 계획과 대비태세를 발전시키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적의 도발을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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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모티브가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초정밀 저격용 소총을 우리 군에서 사용하게 됐다.


  S&T모티브는 24일 방위사업청과 납품계약을 맺고 K14 저격용 소총(K14 Sniper)을 내년까지 32억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T모티브는 지난해부터 K14 개발에 들어가 2년 만에 개발을 완료했다.

  최근까지 군에서 요구하는 성능에 대한 정부시험평가을 통과해 이번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저격용 소총은 100야드 거리에서 1인치 내에 탄착군을 형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1MOA·Minute of Arc)을 통과해야 할 정도로 초정밀 기술을 요구한다.
  

  이번에 개발된 K14 저격용 소총은 특히 800m 유효사거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또 인체공학적 설계로 다양한 전투 환경에서 안정되게 사격할 수 있으며 조준경의 기능과 배율을 3배 이상 높여 운용성능과 명중률을 높였다.
 

 방위사업청은 K14 저격용 소총을 대테러 대응 등 특수전 무기로 보급한 뒤 2014년 이후 보급을 확대, 일반 보병부대에서도 저격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우리 군의 저격용 소총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S&T모티브 측은 현재 요르단에 수출해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수출상담도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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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88smile.tistory.com BlogIcon Smile Smile 2013.02.1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게임에서 보던 총 같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내년 1월7일부터 25일까지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 참가 희망자는 이달 26일 오전 9시부터 해병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3개 차수를 운영하는 이번 해병대 캠프는 차수별 300명을 선발하며 중ㆍ고등학생은 모든 차수에 지원할 수 있다. 대학생 또는 중ㆍ고생 자녀와 함께 입소하는 부모들은 마지막 차수에 한정된다. 

 그러나 단체와 초등학생은 입소할 수 없다. 해병대는 23일 "캠프 참가 신청자는 지원서를 작성한 뒤 식비와 유류비, 보험료, 생필품 구입비 등으로 5만원의 입소비를 입금 계좌로 넣어야 한다"고 밝혔다.

 


    해병대는 오는 26일 1차 참가자를, 27일과 28일에는 각각 2차와 3차 참가자를 인터넷으로 선착순 선발한다.

    캠프 훈련은 유격과 상륙기습 기초훈련, 상륙돌격 장갑차 탑승훈련, 전투 수영, 공수 기초훈련, 10km 야간행군 등으로 이뤄진다.

    1997년부터 시작돼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운영되는 해병대 캠프는 현재까지 5만2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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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청룡부대 출정식이 3일 김포시 대명항에서 재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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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witter.com/‏@gimpomarinepark BlogIcon 김포함상공원 2012.10.0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포함상공원입니다. 어제 사진을 멋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공식트위터에 블로그주소 소개해드렸습니다. ^^

 ‘신화를 남긴 해병’, 파월 청룡부대 출정기념식 개최

- 한국군 최초의 전투부대로 파병한 해병대 청룡부대 출정모습 재연
- 전몰 해병용사들과 호국영령 추모, 국민안보의식 고취 계기 마련 

 

 

 해병대사령부와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는 오는 3일, 김포시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한국군 최초의 전투부대로 47년 전(1965년 10월 3일) 베트남전에 파병한 해병대 청룡부대의 ‘출정 기념 및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노병이 된 당시 출전 장병들의 공적과 명예를 높이고, 파병 중  전사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연(중장) 해병대사령관과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참전용사 150여 명, 김인식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총재 등 주요인사와 시민 등 총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10월 2일 부산항 4부두에서 열린 ‘해병대 청룡부대 출정 기념 및 추모행사’에 참가한 해병대 장 병들이 1965년 한국군 최초 전투부대 파병 출정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베트남전에 파병됐던 청룡부대를 모체로 창설한 해병대 제2사단이 위치한 경기도 김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묵념, 조총발사, 전황보고,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의 회고사,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총재의 기념사, 해병대사령관의 축사, 유영록 김포 시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은 출정 재연행사에서는 해군 LST(운봉함, 2006년 퇴역)에 해병대 장병들이 오르는 모습부터, 탑승한 해병대 장병들이 ‘청룡은 간다’라는 해병대 군가를 힘차게 부르며 파월 당시 출항 모습을 재연 하며 그날의 영광을 되새긴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해병대 군악ㆍ의장대의 시범을 선보일 예정으로 베트남전 당시 청룡부대의 활약을 담은 역사 사진과 최근의 해병대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행사장 주변에서는 군용 피복 착용 체험, 전투식량 전시와 건빵 시식 등 다양한 안보체험 행사와 볼거리를 마련해 군을 간접체험 하도록 할 예정이다.

 

 해병대사령관은 미리 배포한 축사를 통해 “파월 청룡부대는 베트남 상륙 직후 참전하는 전투마다 연전연승하며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명예로운 애칭을 전 세계에 알렸다.”라며 “우리 해병대는 앞으로도 베트남전에 참전한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병대 청룡부대와 베트남전

 

 해병대는 지난 1965년 10월 3일 한국군 최초 전투병력으로 베트남전에 파병되었으며, 1972년 2월 29일까지 6년 5개월간 여단급 작전 66회를 포함한 대ㆍ소규모의 전투에 참가하여 무적불패의 신화를 창조한바 있다.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해병대 1개 여단을 포함한 육군 1개 사단(맹호부대 파월 10월 16일)의 파월을 결정하였고, 1965년 6월 28일 국방부 훈령 제1호에 따라 해병대 제2연대를 기간으로 해병 제2여단을 창설한 후, 초대 여단장에 이봉출 준장(예비역 중장)을 임명했다.

 

 1965년 9월 20일 경북 포항기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참석아래 파월 해병 제2여단(청룡부대)결단식을 가졌으며, 동년 10월 3일 수송함대 편으로 부산항을 출항하여 10월 9일 월남 캄란만에 도착하였다.

 

 해병대는 베트남 상륙 직후 캄란지역 작전(’65. 10. 9. ∼11. 14.)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후 뚜이호아(Tuy Hoa)지역 작전(’65. 12. 16. ∼ ’66. 8. 17.), 해풍 작전(’66. 7. 22. ∼ 8. 17.), 추라이(Chu Lai)지역 작전(’66. 8. 18. ∼ ’67. 12. 21.) 등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짜빈동 작전(’67. 2. 14. ∼ 2. 15.)에서 해병대는 월맹정규군 제2사단 제1연대와 21연대 및 지방 게릴라 1개 대대의 공격을  해병대 11중대(중대장 정경진 대위, 해사 14기)가 단독으로 격퇴하여 한국 해병대의 용맹성과 투혼을 전 세계에 과시하였고, 이 전투공적을 외신들이 ‘신화를 남긴 해병대’로 보도함으로써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명예와 전통이 수립되었다.

 

 해풍작전 중에는 당시 정보장교로 동굴을 탐색하던 이인호 대위(해사 11기, 소령추서)가 월맹군이 던진 수류탄을 몸으로 덮쳐 부하의 생명을 구하고 장렬하게 산화하면서 살신성인의 표상이 되었다. 

 

 해병대는 베트남전 참전기간(1965년 10월 ∼ 1972년 2월) 중 총 37,304명이 참가했으며, 1,056명이 전사하고 2,702명이 부상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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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수복의 감격을 되새기고 안보의지를 다져

 

 - 해병대, 62주년 서울탈환작전 기념행사 개최
 - 참전 용사와 김태평 상병, 대학생 호국순례단원 태극기 게양 재연행사
 - 군복 패션쇼, 해병대 사진전, 군악ㆍ의장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9. 26(금)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62주년 서울탄환작전 기념행사에서 국기게양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학생 호국순례단에 참가했던 중앙대학교 정지원 군, 현역 장병을 대표한 김태평 상병, 한양여자대학교 강유진 양, 서울탄환작전 참전용사인 이서근 예비역 대령>

 

 해병대사령부는 9월 28일(금), 오전 11시에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9ㆍ28 서울탈환작전 6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62년 전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했던 그날의  감격을 되새겼다.

 

 

 <사진5 : 9. 26(금)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62주년 서울탄환작전 기념행사에서 이호연 해병대 사령관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이날 행사에는 6ㆍ25전쟁 참전용사를 비롯하여 이호연(중장) 해병대 사령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김인식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총재등 주요인사와 서울시민과 학생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기념행사는 서울탈환작전 영상 시청, 국기게양 퍼포먼스, 참전용사 대표 이서근(89세, 해간1기) 예비역 대령의 회고사와 해병대사령관 기념사, 국가보훈처장과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총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기게양 퍼포먼스에는 서울탈환작전 당시 1대대 1중대 1소대장으로 참가했던 이서근 예비역 대령과 현역 장병을 대표해 김태평 상병(병 1137기), 대학생 호국순례단에 참가하였던 중앙대학교 정지원 군(1학년)과 한양여자대학교 강유진양(2학년)이 참여하여 서울  수복의 벅찬 감격을 되새기고 국가안보 의지를 다졌다.

 

 

 

 <사진6 : 9. 26(금)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62주년 서울탄환작전 기념행사에서 이서근 예비역 대령이 회고사를 하고있다>

 

 이어 이날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된 서울발레단의 로드넘버원 ‘폭풍의 언덕’ 공연에서 최시몬 등 7명의 출연자는 전쟁이라는 역사의 폭풍우를 견디고 피어난 들꽃 같은 사랑 이야기를 선보였다.

 식후행사로 진행된 이순화 패션디자이너의 군복패션쇼에서는 고조선시대에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군복 변천사를 한 눈에 보여줬으며, 서울탈환작전의 밑바탕이 된 인천 상륙작전에 참가한 7개국의 당시 복장을 선보였다.
    * 7개국 :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네덜란드

 

 

 

 <사진7 : 제62주년 서울탄환작전 기념행사에서 참가한참전용사에게 대학생 호국순례단 인원이 꽃을 달아주고 있다>

 

 이 외에도 평화의 광장과 주변에서는 군용 피복 착용 체험, 전투식량 체험, 국방부 전통 의장대와 여군 의장대 시범 등 다양한 안보체험 행사와 볼거리를 마련, 군을 간접체험하게 했다.

 또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쟁기념관 내 1층 전시실에서는 해병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서울수복 당시 해병대 활약상을 담은 역사 사진은 물론, 지난 연평도 포격전 당시의 생생한 모습을   촬영한 사진들과 해병대의 각종 훈련 사진을 관람하도록 하였다.

 

 

 해병대 사령관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가 중앙청 옥상에 걸린 인공기를 끌어내리고 태극기를 게양하던 순간은 부당한 침략을 응징하고 정의가 승리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전 세계인의 뇌리에 기억되고 있다.”라며 “숭고한 책임과 시대적 소명을 명심하여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진정한 공지기동 해병대 건설에 박차를 가해 우리를 믿고 응원해주는 국민의  사랑에 최강의 전투력으로 보답하자”고 강조했다.

 서울탈환작전 기념행사는 국민안보의식 고취와 해병대 전승의 역사를 길이 계승하기 위해 해병대 사령부가 주관하여 매년 9월 28일 기념식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탈환작전 개요

 6.25전쟁 당시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전쟁 발발 3일 만에 적에게 수도 서울이 점령당하고 한국군과 유엔군이 3개월 만에 낙동강  전선까지 후퇴하여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의 운명 속에서 많은  국민들은 패전의식과 깊은 절망 속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9월 15일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한 한국 해병대는 서울탈환작전을 개시하였고, 9월 27일 오전 6시 10분에 한국   해병대는 중앙청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9월 28일 아군은 수도 서울을 완전히 탈환함으로써 90일 동안 적 치하에서 고통과 실의에 빠진 서울 시민에게 자유를 되찾게 하였고, 9월 29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원수가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환도식을 중앙청 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하게 되었다.

 한국 해병대가 수도 서울의 중앙청 옥상에 최초로 태극기를 게양하여 전 국민에게 사기를 고취시키고, 희망과 용기를 준 공적과 관련하여 당시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세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공훈”이라는 요지의 표창장을 한국 해병대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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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과 해병대의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이 25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다음은 상륙훈련 장면들.(해병대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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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nsationalcandles.com/join.html BlogIcon scentsy pictures 2013.05.04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나는이 글을 읽고 즐겼다.

비무장지대(DMZ) 수색 정찰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악용 오토바이크가 18일 첫선을 보였다.

육군은 이날 강원 철원군 중부전선에 있는 육군 6사단 수색대대에서 수색정찰과 탄약 운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악용 다목적 운반장비(산악용 오토바이크)’를 공개했다.
 


대당 1500만 원인 산악용 오토바이크는 전투원 2명이 탑승해 도로에서는 시속 60~80㎞로 달릴 수 있다.

육군이 지난해 3~9월 철원지역 최전방부대에서 실험한 결과 오토바이크는 수색정찰 시간을 단축하고, 적이 침투했을 때 신속하게 작전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악용 오토바이크는 1개 소대용 탄약을 비롯해 철조망, 부식 등 작전에 필요한 보급품을 싣고도 경사 37도의 험준한 산악도로에서 기동할 수 있다.

육군은 전투원이 걸어서 이동하면서 나타나는 피로 등을 줄이기 위해 2017년까지 산악용 오토바이크를 전방 사단에 확대 보급할 방침이다.

외국에서는 독일과 프랑스, 인도, 칠레, 아프가니스탄 등이 육군에서 산악용 오토바이크를 운용하고 있으며 미군은 아프간 전쟁에서 이를 활용, 군사작전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장용빈 6사단 수색대대장은 "산악용 오토바이크를 실제로 작전에서 활용해본 결과 도보작전 때보다 광범위한 구역에 대한 작전이 가능하고 작전 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었다"면서 "무엇보다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작전지역 확대 방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DMZ에서 공세적인 수단으로 활용하면 주도권 장악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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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이동형 발전차량 전군 최초로 도입 !

 - 발전용량 2,000KW급, 비행단급 부대 전체에 대한 전력지원 가능
 - 대규모 정전사태, 전시 비상상황 등에도 전력지원 ‘이상무’

  공군이 군 최초로 ‘이동형 발전차’를 도입, 운영에 들어간다.

  공군은 지난해 12월 27일(화) 발전용량 2,000㎾급 ‘이동형 발전차’ 도입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비상발전이 필요한 공군 전 부대를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공군 91항공시설전대 장병들이 비행단 단전상황을 가정하여 ‘이동형 발전차량’을 활용한 비상전력 지원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형 발전차’는 대규모 정전사태나 부대 전력 지원체계의 피폭 및 고장 등 전·평시 단전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부대에 신속히 전개하여 대용량의 비상전력을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 장비다. 

  공군은 지금까지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주요 작전시설에 비상발전기를 갖추고 있었으나, 발전용량이 최대 600㎾에 불과해 전력 공급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항공작전, 부대방호 등 임무수행에 어려움이 예상됐다. 또 UFG 연습 등 각종 훈련을 통해 전력 생산ㆍ공급시설과 부대 변전실이 피폭 당했을 때를 대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과제를 도출한 바 있다.

<공군 91항공시설전대 장병들이 비행단 단전상황을 가정하여 ‘이동형 발전차량’을 활용한 비상전력 지원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군은 전문업체와 함께 충분한 전력지원이 가능하면서 기동성도 갖춘 특수차량의 개발에 들어가 6개월간 연구·개발 및 안전도 테스트를 마친 후 트랙터에 발전기 SET를 결합한 형태의 ‘이동형 발전차’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동형 발전차량’은 노트북 형태의 발전기 제어/통제 시스템을 통해 발전기 가동, 발전 상태 확인, 전력/전압 계측 및 조절이 가능하다.>

   이 차량에 탑재된 발전기는 발전용량이 2,000㎾로서 1개 비행단이 사용하는 최대전력 사용량을 기준으로 연속 500시간 운영이 가능하며, 이는 20일이 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다.

  또한, 트랙터는 520마력의 출력을 보유함으로써 20톤에 달하는 무거운 발전기를 싣고도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동형 발전차량’의 모습. 이 차량은 대규모 정전사태나 부대 전력 지원체계의 피폭 및 고장 등 전/평시 단전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비상전력을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 장비다.>

  공군본부 군수참모부 시설처장 김철포 대령(54세, 공사 30기)은 “이동형 발전차 도입으로 유사시 비행단 전체에 신속하게 전력을 지원할 수 있어 항공작전 지원은 물론 안정적인 부대 운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군은 ‘이동형 발전차’를 91항공시설전대에 배치하고, 세부 운영계획과 교범을 작성하는 한편, 올해 비행단에서 실시되는 각종 훈련에 참가하여 식별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ㆍ보완할 예정이다.


<‘이동형 발전차량’의 발전기 모습. 발전용량은 2,000kW로서 1개 비행단의 비상시 최대전력사용량을 기준으로 500시간 지속적으로 전력을 지원할 수 있다. 전력사용량 증가시에는 한전전력을 대체할 수 있다.>

 〈주요 장비구성〉

트랙터=현대 TRAGO 520PS(520마력)
트레일러=13.7m × 2.65m × 3.12m
발전기SET=비상출력 2,000kW급(경유)
기타=7kW 발전기 등 부수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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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혼 2012.01.17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상시 대비용 발전 차량이라니 정말 유류 공급도 불가능한 비상시 대비 즉시 사용 할 수 있는 용량의 배터리내장 및 태양열 발전도 가능한 설비도 갖추는 것이 진정한 비상대비용 발전 차량 아닐까 생각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태양열 발전이 단시간 또는 충분한 전력 비축이 가능 할지가 문제지만 이런 부분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보완 가능한 방면으로 나아가야 하는거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정승조 합참의장은 12일 공군의 공중조기경보기(피스아이)와 해군의 첫번째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7천600t)에 각각 탑승, 공중과 해상의 감시정찰 태세를 점검했다.

 정 의장은 김해 공군기지에서 출발한 51전대 소속 ‘피스아이’(Peace-Eye) E-737을 타고 성남 공군기지까지 1시간가량 비행하면서 기장인 류재성 소령(공사 45기) 등 승무원들로부터 북한 지역의 공중과 해상 주요 표적에 대한 감시정찰 현황을 보고받았다.

 피스아이는 한반도 전역의 공중과 해상의 표적을 실시간 추적, 육군과 공군, 해군부대에 전송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미국의 첩보위성과 조기경보통제기(AWACS)와 음성과 자료를 전송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정 의장은 동승비행을 마친 뒤 “한반도 전역의 공중과 해상을 감시하여 적 도발징후를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피스아이를 직접 타보니 마음 든든하다”며 “유사시 즉각 적을 타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피스아이가 수집한 정보를 육군과 해군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적 도발시 합동전력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정 의장은 세종대왕함과 잠수함 이순신함(1200t)에도 탑승해 적의 해상, 수중 침투에 대비한 작전태세를 점검했다. 이순신함은 2000년 2월에 취역한 209급 잠수함이다. 2008년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하여 해군 최초로 잠대함 미사일(SUB-H/P Block-Ⅱ)의 실제 사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황상현 세종대왕함장(대령·해사 40기)은 2009년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을 추적한 궤적을 정 의장에게 보여줬다.

 해군은 당시 동해 상에는 세종대왕함과 미국, 일본의 이지스함이 북한 미사일 궤적을 추적하고 있었으며, 세종대왕함이 주변국의 함정보다 우수한 추적 능력을 발휘했다고 보고했다. 세종대왕함은 2007년 5월에 진수된 해군 최초의 대탄도탄 작전능력을 구비한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1호다.

 세종대왕함은 북한 전투기가 발진할 때부터 추적, 군사분계선을 넘으면 경고 통신과 격파 사격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정 의장은 오는 3월 핵안보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보장하기 위해 경북 월성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민ㆍ군 통합방위태세도 점검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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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2012.01.17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관진 국방장관과 더불어 이런 육사출신 거륵한 분들이...도대체 왜, 도대체 왜 다운계약서를 써서 국가 세금을 안내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지 그게 참 궁금하더라고요. 미국 같으면 이런 자들이 대장에 장관까지 가능했을까요?

정승조 합참의장은 2012년 첫날인 1월 1일(일) 오전, 육군 21사단 대대장, 해군 전남함장, 공군 10전투비행단 비상대기조종사, 해병대 6여단 중대해부대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정 의장은 김민중 육군 중령(21사단 65연대 1대대장)과의 통화에서 혹한에도 불구하고 새해부터 GOP 경계작전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하하고 「작전 즉응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적 도발시 현장종결 완전작전 수행」을 강조했다.

서북도서 경비와 해안경계 임무를 수행중인 최용선 해병 소령(6여단 65
대대 17소총중대장)에게는 “서북도서는 적의 도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언제라도 적이 도발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임무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적의 도발이 있으면 부대에게 주어진 권한과 책임하에 자위권적 차원에서 과감하게 응징하여 다시는 도발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이외에도 영해과 영공 수호에 매진하고 있는 박갑진 해군 중령(2함대 전남함장), 최성호 공군 소(10전비 비상대기실 선임조종사)에게 유사시 즉응태세를 강조하였고, 정대만 해군 대령(청해부대장)과는 현의 기상과 임무수행 여건, 장병들의 건강상태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일일이 하며 국위선양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을 치하하고 올 한해 부대원들의 행복과 건승을 기원했다.


<합참의장 신년사>



친애하는 합동참모본부, 각 작전사 및 합동부대, 해외파병

장병, 군무원 및 예비군 여러분!

희망찬 임진년(壬辰年)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부대와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혹한의 날씨 속에서 조국 대한민국의 영토영해영공을 수호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전우 여러분에게 따뜻한 치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지난해는 우리 군이 와신상담(臥薪嘗膽)의 자세로 환골탈태(換骨奪胎)했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의 뼈저린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전투의지를 불태워 전투력과 대비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군은 작년에 적의 도발을 확고히 억제하고 국가정책을 힘으로 뒷받침할 수 있었습니다.

장병, 군무원 및 예비군 전우 여러분!

그동안 우리는 국내․외 안보상황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대비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한반도 정세는 예상을 뛰어넘는 유동적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김정일 사망 이후 북한은 3대 세습체제를 안착시키기 위해 김정은을 중심으로 선군정치(先軍政治)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권력기반의 구축, 식량난과 경제난의 심화, 외부지원의 필요성 등 산적한 난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 인해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한편, 금년은 『핵안보 정상회의』와 『여수 세계박람회』 등 국제행사와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 등 중요한 국내정치 일정 및 주변국의 지도자 선거가 있는 해로서 어느 때 보다도 안보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우리 군은 그동안 북한 정권이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고 체제 안정이 필요할 때마다 ‘벼랑 끝 전술’과 군사적 모험주의를 채택하여 군사적 또는 비군사적 도발을 감행해왔던 점에 유념하여 향후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군은 북한의 현존 위협에 철저히 대비한 가운데, 2015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준비를 통해 새로운 연합방위체제의 기반을 다지고 국방개혁의 주요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인식 속에서 의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더 강한 전투형 군대’를 육성하여 금년을 승리의 해, 영광의 해로 만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여러분과 함께 내딛으면서 다음 몇 가지를 강조합니다.

첫째, 철저한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합시다.

동서고금의 전쟁에서 승리의 요체는 바로 정보력, 즉 적의 행동과 의도를 미리 알아내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이었습니다. 지식정보사회인 현대의 전장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싸워야 할 적이 어떤 궁리를 하고 있으며 무슨 행동을 하려고 하는가?”를 알아내려는 노력을 배가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의 계획된 도발에 준비된 대응이 가능하도록 완전작전태세를 확립하고, 이러한 시스템이 실제 상황에서 조건반사적으로 실행되도록 부단히 훈련하여 반복 숙달해야 합니다.

적이 도발할 때는 우리가 계획하고 준비한대로 현장에서 신속․정확․충분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도발한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끼고 후회하며 감히 다시는 도발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현존 미래 위협에 대비한 방위역량을 확충합시다.

금년에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후 한국군이 주도하게 될 새로운 연합방위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2013년에 계획된 ‘기본운용능력(IOC)’ 검증에 대비한 제반 준비를 완료해야 합니다.

아울러 군 구조를 합동성이 강화된 전투 임무 중심의 조직으로 변혁시키기 위한 국방개혁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우리 군이 지향하는 ‘맞춤형 군 구조 개편’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합참 주도의 한반도 전구작전 수행을 위한 합동개념(How to Fight)과 교리를 발전시키고, 이를 토대로 현존 및 미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위역량을 착실히 확보해 나가야 합니다.

셋째,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군대를 만들어 갑시다.

군은 국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만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군대』를 성원하며, 『승리하는 군대』를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확고한 정신적 태세를 갖춘 상태에서 최고의 군사전문성을 갖추어 국민들에게 안보에 대한 믿음과 승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줍시다.

자랑스러운 장병, 군무원 및 예비군 여러분!

손자(孫子)는 “전승불복 응형무궁(戰勝不復 應形無窮), 즉,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반복되지 않으므로 피아의 형세에 따라 무궁하게 응용해서 적용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과거의 생각과 행동만으로는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깨어 있는 가운데 창의적인 사고로 변화하는 미래를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420년 전의 임진년인 1592년에는 임진왜란이 발발하였고 60년 전의 임진년인 1952년에는 6.25전쟁 중이었습니다. 이 두 전쟁은 국가가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군의 역할과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왜적의 침략을 예상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2323승의 불멸의 신화를 남기고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우국충정과 『필사즉생(必死卽生)의 감투정신을 가슴에 새깁시다.

침략자들과 끝까지 맞서 싸워 조국을 지키고 장렬히 산화하신 선배 전우들의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의 자세를 행동의 지표로 삼읍시다.

그리하여 금년에도 ‘적의 도발을 억제하고, 도발 시 싸워 승리하는 전투형 강군’을 만들기 위해 매진해 나갑시다.

우리 군이 위풍당당한 흑룡(黑龍)과 같이 최강의 전투력과 충천한 사기로 금년을 반드시 승리의 해, 영광의 해로 만들 것을 확신하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임진년(壬辰年)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211

합동참모의장 육군 대장 정 승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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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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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2012.01.17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군의 모습: 하나회 부활인사 같은 못된 짓거리를 하지 않는다...도대체 정권교체해서 부정부패한 이명박 정권이 물러나길 바라는 국민들에게 하나회를 부활시켜 뭘 어떻게 해보자는 것인지....이런 군주주의자들이 두렵다. 도대체 무슨 꿍꿍이속으로 그런 짓거리를 저지르는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외 파병부대 부대원 일동>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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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보경 2011.12.3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합성 같네요.ㅋㅋ

    내년은 60년에 한번 밖에 없는 '임진년'이라 왠지 각별한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늘 건강하고, 사랑스런 딸내미에게서 에너지 많이 받아 승승장구하기 바랍니다.

    건투를 빈다!!!

  2. 장강 2011.12.3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박사님. 합성 아닌 '레알'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무지무지하게 많이 만들고 즐기는 한해가 됩시다.

  3. 글쎄요... 2012.01.17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병 여러분, 몸 건강하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 해에는 모두 진급하시고요. (이보다 더 좋은 인사는 없을듯해서....) 하나회인사로 불법사조직원들이 별 세 개씩 막 달고, 이제 대장까지 될텐데 이런 걸 보고 우리 장병들이 어떨까...참 두렵습니다. 군인사가 썩으면 안되는데. 어서 군인사개혁이 일어나야 합니다. 군인사에서 공정성, 투명성, 다양성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특전사령관에 하나회출신이 갔죠? 23대 육사출신만 독점/세습이라죠? 이거 우리나라 얘기 맞습니까? 세계 기록이고 기네스붘에 올려야죠. 육사출신들만 특전사령관에 23대 세습....

공군은 12월 20일(화) 1전투비행단에서 이영만 공군참모차장 주관으로 11-3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갖고 신임 조종사 59명을 배출했습니다.


<12월 20일(화) 오후 1전투비행단에서 실시된 11-3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이영만 공군참모차장이 신임 조종사에게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를 매어주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올해 공군의 주력기종인 KF-16 조종사 가운데는 0.5의 낮은 시력을 극복하고 ‘빨간 마후라’의 꿈을 이룬 주인공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전투기 조종사가 꿈이었던 엄지호 중위(26ㆍ공사58기)는 고교 졸업후 공군사관학교 입학시험에 응시했지만 시력 때문에 떨어졌졌습니다.

그는 이듬해 일반대에 진학한 후에도 ‘조종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군 조종장학생에 도전했으나 역시 같은 이유로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엄 중위는 3학년때 대학을 자퇴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사 정책(비조종분야) 전형에 지원해 합격했고, 마침내 그에게 다시 조종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공군에서 시력이 좋지 않은 사관생도에게 처음으로 시력교정술을 허용해 조종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입니다.(이 프로젝트는 라식이나 라섹 수술과 달리 시술 후에도 조종이 가능한 각막굴절교정술(ASA-PRK)을 시술하는 것으로, 공군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일부 병원에서만 가능합니다)

공군의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돼 시술을 받은 그는 1년 9개월여의 비행교육을 마치고 20일 제1전투비행단에서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갖고 공군의 주력기종인 KF-16전투기 조종사의 꿈을 이뤘습니다.

엄 중위는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었던 조종사가 되기 위해 많은 도전과 인내의 과정을 거쳐왔다”며 “불가능은 없다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신임 조종사들이 영공 방위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다가 순직한 선배 조종사들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명예의 단상의식’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또 지난 5일 T-59 훈련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고(故) 박정수ㆍ권정호 중령의 제자 3명 등 모두 59명이 신임 조종사로 임명됐습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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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는 15일 제12대 회장으로 고명승(76ㆍ예비역 육군대장) 전 제3야전군사령관을 선출했다.
 
육사 15기 출신인 고 신임회장은 9사단장, 국군보안사령관, 3군사령관을 거쳐 1989년 예편했다.

고 회장은 "2012년은 안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해로 평생을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군 원로의 경험과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안보정책기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대한 자문역할을 우선하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우회는 1989년 12월 창립됐으며 초대 회장은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맡았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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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내년부터 한국과 미국의 연합 잠수함 훈련이 정례화된다.

양국 해군은 12월 9일 한미 동맹 강화의 일환으로 연합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북한 잠수함정에 대응할 수 있는 한ㆍ미간 연합 잠수함 훈련을 연 2회 정례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양측은 또 훈련에 대해 공동으로 분석ㆍ평가하는 ‘연합 대잠분석반’을 신설하기로 했다.

양국 해군은 이날 오후 부산작전기지 작전지휘소에서 제2차 한ㆍ미 해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에 관해 최종 합했다.

회의에는 해군 정책실장 김판규 준장과 제7기동전단장 정안호 준장, 미측 5항모강습단장 할리 준장과 주한미해군사령관 맥퀼킨 준장 등 양국 대표단 23명이 참가해북한의 기습도발에 대비한 연합훈련 강화 방안을 논의해했다.

이와 함께 한반도 인근 해역을 통과하는 미 함정과의 수시 연합훈련 방안, 한국해군 세종대왕급(DDG) 함정의 대공방어 능력 향상 등 10개 분야 23개 과제에 대한 발전방향에 관해 협의했다.


한미 양국 해군은 북한의 기습도발 등에 대비한 현실적인 연합훈련 강화 방안과 한국 해군 세종대왕급(DDG) 함정의 대공방어 능력 향상 등 10 분야 23개 과제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앞줄 왼쪽부터 제7기동전단장 정안호 준장, 해군본부 정책실장 김판규 준장, 주한미해군사령관 멕퀼킨 준장, 5항모강습단장 할리 준장)

정 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비대칭전력 위주의 전력증강을 계속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고 내년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와 총선ㆍ대선, 여수 엑스포 등 한국의주요 국가일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한미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국 해군은 지난 8일부터 부산작전기지와 진해기지에서 한ㆍ미 복합전 위원회와 연합 대잠해양탐색훈련 사전회의를 각각 진행 중이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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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8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대비한 전쟁모의연습센터를 개관했다.

충남 계룡대 내에 문을 연 이 센터는 2층, 1000평 규모로, 워 게임실과 전투실험실을 갖췄다. 1층에 마련된 전쟁교육장에는 전쟁모의훈련에 참가하는 장병의 전투의지를 높이도록 전쟁역사와 전쟁연습 자료 등을 전시했다.



해군 관계자는 “1998년부터 전작권 전환에 대비해 전쟁 모의연습계획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이번 전쟁모의연습센터 개관으로 해군 각급부대의 전쟁연습 지원과전투실험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군전쟁연습센터는 컴퓨터, 큰 모니터 여러개 그리고 소프트웨이, 데이터로 구성되어있다. “앞으로 해상상황에서 발생하는 각종 전투 비상상황을 가정해 여러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최선의 솔루션 대안을 만을어 낼 수 있게 됐다”고 해군 관계자는 말했다.

해군은 이 센터 개관과 함께 ‘해군 분석모델’(NORAM) 시연회를 열었다.

3년 4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모델은 한반도 전장 환경과 해군의 전쟁수행 교범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지휘부가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전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각종 자료를 지원한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해군은 센터 이름이 전쟁연습센터인 이곳에 대한 닉네임도 모집중이다. 미 군사복합체 록히드마친사의 전쟁연습센터 이름은 ‘라이트하우스’다.

해군은 한국형 분석모델을 통해 무기체계별로 단위 무기체계를 분석할 수 있는 무기체계분석분야, 해군작전이나 작계를 분석할 수 있는 작전효과분석분야 뿐만 아니라 전시자원, 즉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무기와 탄약, 인력, 수리부속 등이 필요한 것인지를 산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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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12월 5일 개최한 올해 하반기 주요지휘관회의가 장교와 부사관, 병사, 군무원이 참가해 난상토론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 제1회의실. 최윤희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지휘관회의에서 병사 등 계층별 대표 50명은 주요지휘관들과 함께 ‘대국민 신뢰증진을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이들은 전투형 군대 육성과 ‘청렴 해군’ 발전 방안, 대국민 신뢰증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제시했으며 특히 병영문화 혁신과 관련해 지휘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김현택 병영생활전문상담관은 “군무이탈은 개인적ㆍ심리적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며 “평상시 군 생활에 대한 주변의 끊임없는관심과 가정환경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윤화 상담관도 “부대 내 비합리적이고 여유롭지 못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분위기 쇄신이 급선무”라면서 “지휘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작전사령부 소속 지우현 상병은 “구타ㆍ가혹행위 근절을 위해 생활반 별로 단합시간을 마련하고 멘토링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해군이 주요지휘관회의에 이례적으로 다양한 계층을 참여시킨 것은 최 총장이 각급 부대와 전 장병 소통을 통해 피부에 닿는 실천방안을 도출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이뤄졌다.

토론에 앞서 해군본부 전체 장성과 병과장, 주요 직할부대장, 지휘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지휘관회의는 올해 주요업무 성과를 분석하고 내년도 추진과제를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해군은 내년에도 ▲전투준비태세 확립을 위한 정신무장 ▲전투임무 수행 중심의부대 개편 ▲전투형 인사관리체계 정착 ▲충무공정신, 창군정신 계승 발전 등 11개 항목 37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해군은 올해 전투함의 음파탐지기 성능 진단을 비롯한 대잠수함전 장비 확충, 서해 해저지형도 제작을 완료하는 등 북한의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도발에 대한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왔다고 평가했다.

해군 관계자는 “2013년이면 고속정 이상의 함정과 육상부대에 한반도 전 해역에대한 3차원 디지털 해저지형도가 배포된다”며 “서북도서에 고성능 영상감시장비와화생방 보호시설 등을 확대설치했고, 함정에는 조난위치 발신 무선통신기와 LED 비상조명 시스템이 보강됐다”고 설명했다.

최 총장은 "해상을 통한 북한군의 기습적인 도발을 강력하게 응징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내년에도 ‘필승해군’ ‘호국해군’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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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11.12.17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계급이 참여한 저 토론회가 과연 난상토론이 됐을지가 궁금하군요.^^

    요식행위라도 그 행위가 자꾸 쌓이다 보면 좋아지겠지요.

    저기 참여한 상병은 아마 병장한테 밀려서 갔겠지요.^^;

    • 장강 2011.12.1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기존의 토론과는 틀을 달리했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혁신적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식행위라도 자꾸 쌓이다 보면 좋아질 것이나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내년 북한 도발 가능성 대비 공군의 역할 막중”
- 공군, 12. 8(목), 박종헌 참모총장 주관「공군 지휘관회의」개최
- 북한 도발시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완벽 군사대비태세 유지 강조
- ‘공군 5대 정책중점’ 추진과제 수행과 ‘비행안전에 최선’ 결의


공군은 12월 8일(목) 오전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공군 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공군본부 부·실·단장을 비롯한 독립전대급 이상 부대장 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자료 전파, ▲ ‘11년 업무 추진성과 및 ’12년 주요추진업무 검토, ▲ 안정적 부대관리 방안 토의, ▲ 비행안전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 총장은 “내년을 강성대국 진입 원년의 해로 설정한 북한은 정치적 불안과 내부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불시 도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북한 도발시 도발 원점 뿐 아니라 지원세력까지 타격해야하는 공군의 역할은 막중하며, 이에 대한 국민의 기대 역시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박 총장은 ‘11년도 업무 추진성과에 대해 “조종사 공중급유훈련, 성공적인 ADEX 2011 개최, E-737 1호기 적기전력화 등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임무수행 능력도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고 평가하면서, “내년에도 ‘전투형 군대 육성’, ‘긴요전력 확보’, ‘국방개혁 추진’, ‘숙련급 조종사 효율적 관리’, ‘갈등관리’ 등 ’공군 5대 정책중점 추진 과제‘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총장은 지난 5일 발생한 불의의 비행사고로 순직한 故 박정수, 권성호 중령 두 조종사의 의로운 순직에 안타까운 심정을 표하면서,  공군 전 장병이 심기일전하여 비행사고 재발 방지 및 무사고 달성 원년의 해를 맞을 수 있도록 “전반적인 비행환경 분석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근본적 해결책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공군은 작전분야에서는 사고사례 자기화를 통한 비행안전문화를 정착하고 비행대대 지상업무 경감 방안을 적기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군수 등 지원분야에서는 수리부속의 안정적 지원체계 구축 강화 및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현장중심의 정비활동 확립을 토대로 한 입체적인 비행안전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공군 전 지휘관들은 ‘엄정한 작전군기 확립’, ‘적극적인 안전관리 실천’, ‘안정적 부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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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적개심으로 적의 도발을 철저히 응징한다!”

 - 해군, 11월 24일(목) 서해상에서 적 도발 대비 P-3C 해상초계  및 상황훈련 실시


해군은 11월 24일(목) 서해상에서 북 도발에 대비한 P-3C 해상초계 및 상황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P-3C 출격 전 무장 장착 훈련 모습. 무장 요원들이 대함 미사일, 대잠수함 어뢰 등을 해상초계기에 장착하고 있다.
 
해군은 적 함정과 잠수함의 도발에 대비해서 P-3C 무장을 완비하고 출격시켰다.


서해 경비구역에서 최영함(DDH-II)이 임무수행하고 있다.
 
해군은 적의 잠수함 침투 등 예상되는 도발 유형에 따라 경비함정과 해상초계기 간에 정보 교환을 통해 적을 무력화했다.
 

이날 훈련에서 P-3C는 최영함으로부터 적 잠수함에 대한 위치정보를 전달받았으며, 어뢰로 적을 무력화시켰다.


이날 훈련에서 P-3C는 최영함(DDH-II)이 보내온 수중 접촉물 정보를 바탕으로 적 잠수함을 정확하게 식별해내기 위해 MAD(자기탐지장비)로 자기장을 탐지하고, 소노부이를 발사했다. 해상초계기는 적 잠수함을 발견해 어뢰로 무력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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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2011.11.27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기자님, 위 기사식의 그런 의례적인 상투적인...그런 기사 좀 물리지 않습니까? 마치 수 십년전 국민학교(그때는 초등학교가 아닌...) 애들 대하듯하는....좀 질리지도 않습니까? 군에서 써주는 겁니까? 박기자가 쓰시는 겁니까? 그걸 알고 싶네요.

    • 장강 2011.11.2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 내용은 해군 보도자료 제목과 내용입니다. 특별히 전달하기 곤란한 이유가 없으면 육,해,공군 보도자료도 원문 그대로 자주 소개하는데요. 글쎄요님이 하고 싶은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11.12.1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기자님의 블로그였군요...

    저도 읽으면서, 과정을 생략한 채, 탐지했다. 무력화시켰다. 어뢰를 발사했다.
    뭐 이렇게 문장이 딱딱 끊겨서,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해군의 보도자료군요.
    보도자료도 좀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을텐데, 공보담당이 완전 전투형 명령어투를 사용했나봅니다.

11월 23일(수)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를 맞아 지난해 연평도 포격도발 상황을 그대로 상정한 가운데 우리군의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 적도발 대비 훈련이 실시되었다.

<출격명령을 받은 F-15K 전투기가 AGM-84H(SLAM-ER, 슬램이알) 공대지 정밀 유도탄을 장착하고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AGM-84H(SLAM-ER, 슬램이알)은 대함 무기인 HARPOON에 적외선 영상장치와 GPS 기능을 추가하여 주야간 목표물을 정교하게 공격할 수 있는 유도탄으로, 사거리는 270여 Km, 정확도는 3m에 달하며, 콘크리트 1.2M를 관통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면 F-15K 전투기 좌측 날개 바로 아래 전투기와 같은 색깔로 전방은 검정색으로 보이고, 가운데 노란색 띠를 두르고 있는 무장이 슬램이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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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군단(군단장 권태오 중장)은 22일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를 상기하기 위한 전투준비태세 점검의 일환으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통합방위위원들이 참석하여 서측도서 OP를 견학하는 등 경인지역 안보상황과 통합방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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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서 재건 임무를 수행 중인 단비부대가 운영하는 ‘단비병원’이 진료한 현지 주민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3월4일 첫 진료를 시작한 단비병원은 11월 22일 오전 2만 번째 환자 베테즈 알레리(여ㆍ3)양을 맞았다.

열과 감기 때문에 병원을 찾은 알레리 양은 진료 후 치약과 모기장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선물을 받았다.

어머니 피에주이디나(24)는 "부모처럼 걱정하고 치료해주는 모습이 천사같았다"면서 "단비부대는 신의 축복"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환자 2만명 돌파를 기념해 단비부대는 이날 오전 레오간 현지에서 연합진료를 실시했다. 스리랑카, 페루, 요르단, 네팔 등에서 온 의료진 27명과 함께 주민 240여명을 치료했다.

합참 관계자는 "MINUSTAH(유엔아이티임무단) 파견국 중 단비부대가 처음으로 주관한 행사"라면서 "파견국 간 새로운 군사교류 형태로서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 이를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단비병원에는 정형외과ㆍ일반외과ㆍ내과 등 군의관 4명과 간호장교 4명이 근무하고 있다. 혈액분석기와 간이수질검사를 위한 세균배양기 등 최신 기기를 보유해 정확한 진단 및 환자 관리가 가능하고 진료 수준이 높아 현지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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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때 전사한 해병대고(故)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흉상이 22일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세워졌다.


교육훈련단은 해병대에 막 들어온 신병들을 ‘귀신 잡는 해병’으로 양성하는 곳이다. 전사한 선배들이 발휘한 불굴의 희생정신을 신병들이 배우도록 하는 정신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교육훈련단내 ‘해병의 집’에 흉상을 세웠다고 해병대는 전했다.


특히 흉상 사이에는 연평도에서 수거한 북한군의 122㎜ 방사포탄 잔해를 전시하고 포격전 당시 생사를 넘나들며 군인 정신을 발휘한 해병 장병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도 상영할 수 있게 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장 차동길 준장(해사 37기)은 "고인들의 거룩한 희생정신과 군인정신은 모든 해병의 가슴 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며 "고인의 거룩한 희생정신과 군인정신은 모든 해병의 가슴 속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며, 고인들은 해병정신의 표상"이라고 추모했다.


차 준장은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명예를 지킨 불굴의 희생정신은 어느 전투 영웅과 비교할 수 없는 값진 것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군인들의 본보기"라고 말했다.

이날 흉상 제막식에는 유가족 14명과 해병대 주요 지휘관과 장병 등 60여명이 참가해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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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 청사에서 성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를 면담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성김 대사가 부임 인사차 방문했다"면서 "특별한 현안에 대한논의보다는 주로 덕담이 오간 자리였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성김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잘해줬으면 좋겠다. 한미동맹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성김 대사 역시 공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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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ADD)는 16일 첨단 국방과학기술연구와 미래 해상무기체계 개발에 필요한 시험을 위한 차기 해상시험선 ‘청해호’를 진수한다.

STX조선해양(주)에서 진수하는 선박은 1천200t 규모로 길이 65.4m, 폭 12.4m, 항해속력 16노트이다. 승조원을 포함해 최대 75명이 탄다.

선박에는 다수의 최첨단 연구ㆍ해양조사 장비와 다양한 방식의 부설ㆍ회수ㆍ예인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연구실험실과 종합정보실, 선저센서실 등도 갖췄다.


이들 장비는 수심과 수온분포, 유속, 수중음속, 기상 등을 실시간 측정해 해상시험의 분석 및 정확도를 높여준다. 각종 센서에서 계측되는 시험자료는 물론 해양환경자료와 항해ㆍ기관 계통의 자료를 네트워크로 결합해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다.

청해호는 특히 국내에서 개발하는 각종 수중 음향센서체계의 성능시험과 수중 은밀성이 요구되는 함정의 음향성능시험 수행을 위해 최신 전기추진방식으로 움직인다.

ADD 관계자는 "선체와 탑재장비에 대한 엄격한 저소음화 음향통제를 적용해 우수한 성능의 음향스텔스 설계가 반영됐다"면서 "국내 개발하는 최신예 해양무기체계와 수중유도무기 및 함정 특수성능 시험평가를 비롯한 다양한 해상시험을 현장에서 지휘, 통제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청해호는 앞으로 6개월간 선내 의장 공사와 해상 시험 운전을 통한 검증 과정을거친 뒤 내년 5월 ADD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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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항공구조사들이 가상 적지에 조난된 조종사에 접근하여 엄호한 상태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있다>

 공군, 호국훈련 일환으로 대규모 전투탐색구조훈련 실시

 - 적지에 조난된 조종사를 구조하라! 내 목숨은 버려도 조종사는 구한다!


공군은 11월 3일(목)  강원도 영월군 필승사격장에서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대규모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탐색구조 헬기인 HH-32, HH-47, HH-60과 이를 엄호하기 위한 KF-16, F-15K, F-5, KA-1 등 공군 주력기종이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훈련은 적지에 아군 조종사가 조난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항공구조사가 아군 전투기의 엄호를 받으며 조난자에게 무사히 접근한 후, 조난자의 부상상태를 파악해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에 무사히 아군지역으로 이동시킴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가상 적지에 조난된 조종사가 안전하게 구조되어 구조헬기에 탑승해 아군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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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 영외면회 시험 실시

   -자율 속에서도 책임을 완수하는 성숙한 해병 양성을 위한 의지 반영
   -지역 경제에도 도움

해병대가 11월 3일부터 신병들의 영외면회를 시험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는 신병들이 수료식 후 가족과 함께 부대 밖으로 영외(군부대 밖) 면회(수료식부터 오후 5시까지)를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시험 실시한다.

해병대는 “‘선진 병영문화 안착’이라는 해병대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그동안 폐쇄적이고 고립적인 병영문화를 자율적·개방적인 문화로 혁신하기 위해 입대 장병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군 문화부터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병대는 교관과 훈련병이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언로(言路)를 적극 개방하기도 했다.

해병대는 신 병영문화 의지 실천을 위해 신병 수료식 또한 기존에 답습해오던 정해진 틀을 벗었다. 새로이 탄생한 해병들에게 신병 영외면회를 통해 자유로운 시간 속에서 규정과 책임을 준수하는 영외면회를 시작한 것이다.

해병대 영외면회는 평균 2000여 명씩 포항지역을 방문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이들에게 지역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는 효과도 있다.

포항시는 영외면회를 하는 신병 가족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주요 지역 명소와 부대 이동 간 셔틀버스를 순환 운행하고 있다. 개인사정으로 면회자가 없는 신병을 위해서는 부대 협의 하에 지역 내 관광명소 투어와 고급음식점 무료쿠폰을 지원하고 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장 차동길 준장(해사 37기)은 “스스로 해병대를 선택하여 입대한 우리 신병들이 강인한 훈련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만큼 자유로움 속에서 스스로 규율을 지킬 줄 아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시키는 대로만 하는 해병, 불의한 명령 앞에서 고개 숙이는 해병이 아닌, 진정한 충성을 알고 정의 앞에 희생ㆍ헌신하는 멋진 해병을 만들기 위해 자율과 개방의 기조 아래 여러 제도를 개선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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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 이오니아 해역에서 한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강감찬함(만재톤수 5,500톤)과 이탈리아 해군의 항공모함 카보르함(만재톤수 2만7500톤)이 연합기회훈련 중 전술기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10월 29일 이오니아 해역에서 이탈리아 해군과 연합훈련을 했다. 우리 해군이 지중해에서 항공모함과 연합훈련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군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3시간에 걸쳐 통신훈련과 전술기동, 헬기 이착륙 훈련 등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우방간 우의를 다졌다.
 이날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5500t급 강감찬함과 이탈리아 해군의 2만7500t급 경항공모함 카보르(Cavour)함이 참가했다. 카보르함(함장 데 카롤리스 아우렐리오·De Carolis Aurelio 대령)은 2009년 취역한 이탈리아 해군의 최신예 항공모함으로서 전장 244m, 전폭 40m, 최대속력 30노트, 최대 순항거리 7000마일에 이른다. 수직 이착륙기 AV-8B 해리어와 스텔스 전투기 F-35Ⅱ를 운용할 수 있다.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하루 앞선 28일 오전에도 에게해 인근 해역에서 터키 해군과 통신 및 기동훈련 등 연합훈련을 실시하여 임관을 앞둔 사관생도들의 실전적 군사실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항훈련전단은 3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5번째 기항지인 이탈리아 나폴리항에입항해 6·25전쟁 60주년 기념 및 이탈리아 통일 15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군사외교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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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호국합동상륙 훈련을 위해 해군 독도함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탑재하고 있다>

진설



  <2011년 호국합동상륙 훈련을 위해 해군 독도함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탑재하고 있다>


         <‘11 호국 합동상륙훈련 실시>

        - 호국훈련 일환으로 3년 만에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실시
        - 독도함 등 함정 20여척, 항공기 30여대, 상륙군 4,300여명 투입

해병대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8일간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ㆍ칠포 해안 일대에서 독도함을 상륙기동부대 지휘함으로 하는 ’11년 호국 합동상륙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휘함인 독도함(LPH)을 비롯해 세종대왕함, 율곡이이(DDG) 등 해군 함정 20여척, 육ㆍ해ㆍ공군 항공기 30여대, 해병대 병력 4,300여명과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60여대 등 사단급 규모의 전력이 대거 참가한다.

합동상륙훈련은 상륙기동부대가 상륙군을 상륙목표 구역까지 안전하게 투사하기 위한 호송작전을 시작으로 목표구역 인근 해상에 부설된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작전, 상륙해안 정찰ㆍ감시 및 위협 표적을 사전에 제거하는 특수전 작전, 함정ㆍ항공기에 의한 대규모 화력지원, 해상ㆍ공중 돌격작전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목표지점 상륙 이후, 상륙군은 KAAV와 전차, 자주포 등을 활용한 내륙종심작전을 수행하여 지대 내 적을 완벽히 제압하고, 내륙종심에 전투근무지원지역(CSSA, Combat Service Support Area) 등을 설치, 운용하며 아군이 후속 증원할 수 있도록 내륙진출 발판을 확보한다.

해군과 해병대는 이번 훈련에서 사단급 규모의 합동상륙작전 지휘통제 능력을 숙달하고, 국면별 실전적 훈련을 통해 참가 부대 간의 합동성ㆍ통합성ㆍ동시성 배양에 주력할 계획이다.


  <2011년 호국상륙군 첫날, 해군이 상륙군을 상륙목표구역으로 배치하기 위해 한국형 상륙장갑차(KAVV)를 상륙함에 탑재시키고 있다>


  <2011년 호국상륙군 첫날, 해군이 상륙군을 상륙목표구역으로 배치하기 위해 한국형 상륙장갑차(KAVV)를 상륙함에 탑재시키고 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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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5사단은 17(월)일 겨울 혹한기에 대비한 동계작전태세준비 일환으로
헬기를 이용하여 전방 격오지 부대에 월동미(米)와 유류를 공수하였다.

이번 작전간 부대는 월동미 120포대와 유류 100드럼을 격오지 소초에 보급하였다.
 


해당 지역은 현재 체감온도가 영하 3도까지 떨어졌으며, 한겨울에는 체감온도가 영하 50도까지 내려가는 곳이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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