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전투비행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18 합동성 현장체험
  2. 2010.08.06 20전투비행단, 서해합동기동훈련 참가 (2)

“3군본부 간부들, 합동성 강화위해 상호 작전현장체험 나서

-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 넓혀 -

계룡대 한 지붕 밑에서 근무하는 육··공군 3군 본부가 他軍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궁극적으로 합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그동안 3군 본부는 계룡대라는 한울타리에서 20년 넘게 함께 생활해왔지만 각 군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체제로 인해 기능이나 특성 등 他軍의 내부를 이해하는 계기가 매우 적었다.

이러한 와중에 3군 본부 지휘부는 우선 실천이 가능한 과제부터 도출해 합동성을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고, 우선적으로 他軍 상호 작전현장 체험통합 상황평가회의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 작전현장 체험 他軍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일환으로서 타군의 작전현장을 찾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3군 본부는 2월부터 매월 3째주를 합동성 강화 주간으로 선정하였으며 이 기간을 이용하여 계룡대에 근무하는 장군 및 실무과장들이 他軍작전부대를 12일 일정으로 방문하여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직접 몸으체험하며 각 군의 특성과 작전개념을 이해상호 작전현장 체험을 실시키로 했다.

상호 작전현장 체험단 1기로 편성된 육··공군 참가자 31명은 216일부터 17일까지 他軍을 서로 교차 방문하여 부대소개 교육과 동반근무, 장비 견학 및 탑승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한다.

* 상호 작전현장 체험 참고자료 참조

육군본부 정보작전부장(소장 이윤배)이번 3군의 합동성 강화조치는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점차 전문분야까지 확대하여 진정한 합동성 발휘를 통해 전투형 군대 육성하는데 기여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3군 본부의 이러한 노력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 원활한 관계를 유지시켜 시대적으로 요구되는 합동성을 강화시켜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호 작전현장 체험 진행순서(1)

육군부대 : 1군단사령부 방문 30사단 전차 탐승 체험 238GP 경계체험 (12) CIQ·도라OP 견학 GOP 경계 동반근무 (1) 상승OP

견학 1·21침투로 견학 / 도보이동·TPQ-R/D 견학

 

해군부대 : 해병2사단 방문 758OP 현황청취 및 견학 (1) 해병대사 방문 2함대 방문 2연평해전 전적비 참배 / 천안함 견학 함정견학

 

공군부대 : 공작사 방문(HTACC·K-COIC 견학) 20전투비행단 견학

(1) (비상대기실, 항공기, 무장 전시관) 시뮬레이터 소개 및 탐승 체


'국방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동건 병무청 홍보대사  (0) 2011.02.18
키 리졸브 훈련/2011년  (0) 2011.02.18
합동성 현장체험  (0) 2011.02.18
육군, 자격증시대  (0) 2011.02.18
통합방위회의(제44차) 개최  (0) 2011.02.18
SMART 국방부/조직문화 개선  (0) 2011.02.18
Posted by 경향 박성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해합동기동훈련 20전비 참가 사진/
실제 훈련은 8월 6일 저녁 야간비행부터 8월 7일 오후까지 걸쳐 진행. 사진은 5일 오후부터 야간에 걸쳐 촬영한 것>

사진 (6164, 6331, 6387): 서해 합동 기동훈련이 시작된 5일(목) 아침, 공군 전력으로 참가하는 20전투비행단 KF-16 전투기가 출격을 앞두고 최종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6414, 6401번) : 서해 합동 기동훈련에 공군 전력으로 참가하는 20전투비행단 KF-16 전투기가 근접항공지원 작전에 앞서 AGM-65 공대지 미사일을 장착하고 비행단 자체 훈련임무를 위해 출격하고 있다.  

 사진(6232, 6401, 6414) : 5일(목) 아침, 서해 합동 기동훈련에 공군 전력으로 참가하는 20전투비행단 KF-16 전투기 편대가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하고 활주로에 진입, 출격하고 있다.

사진(6543, 6565, 6574) : 서해 합동 기동훈련에 공군 전력으로 참가하는 20전투비행단 KF-16 전투기가 근접항공지원 작전에 앞서 비행단 자체 훈련임무를 위해 활주로 진입, 출격하고 있다


공군, 서해 영공에서 적 타격 및 해군 합동 지원

- 공군 20전비, 서해 합동 해상기동 훈련 공군 전력으로 참가

- 비상대기 조종사 출격해 해안포 가상공격 및 근접항공지원 수행


  공군은 2010년 8월 5일(목)~9일(월) 서해 합동 해상기동훈련 기간 중 대잠훈련, 해상자유공방전에 참가하여, 적의 어떠한 형태의 해상도발도 현장에서 격퇴할 수 있는 우리 군의 합동작전 능력과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공군 제 20전투비행단 120, 121, 123 각각 3개 전투비행대대가 이번 훈련에 참가하며, 임무 조종사들은 해군의 요구가 있을 경우 즉각 출격할 수 있도록 조종석에서 대기하는 이른바 ‘배틀 스테이션(Battle Station)’ 상태를 유지한 채 명령을 기다린다. 공군은 총 20여 소티를 운영할 계획이며, 우리 함정에 위협을 가하는 적의 해안포에 대한 정밀타격, 해상항공근접지원 작전 등을 수행한다.


  5일(목) 출격 준비를 하고 있는 123대대 전투조종사 인성호 소령(공사47)은 “20전투비행단은 적 도발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정밀타격 전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필사즉생의 자세로 임무를 수행해 조국 하늘의 평화를 지켜내겠다.”며 훈련에 임하는 의지를 밝혔다.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8월 6일(금)과 7일(토) 양일간 ‘서해 합동 훈련’에 20여대의 KF-16 전투기가 참가하여 가상 적 함정을 섬멸하는 훈련을 하였다.


8월 6일(금) 저녁 8시, 공군 제20전투비행단으로 긴급출격명령이 떨어졌다. 바로 적 반잠수정이 가상 NLL을 침범하였다는 것. 최단 시간내에 출격준비를 마친 KF-16 전투기는 가상 AGM-65 공대함 미사일을 장착하고 곧바로 이륙하여 수분만에 적의 반잠수정을 포착하였다.


최첨단 IR(적외선) 장비를 통해 목표를 식별하고 곧바로 공격하자 적 함정은 순식간에 포화에 휩싸여 검은 바닷 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voiceovercompanies.net/ BlogIcon voice over companies 2014.01.28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군의 활성화는 공군의 임무는 지상군의에 묶여 남아 요구 전략적 공군력 옹호하고 지상군 지휘관 사이의 타협을 표현.

  2. Favicon of http://www.softwaretranslation.org/our-software-localization-services/app-loca.. BlogIcon app localization service 2014.02.04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웅대 한 항공기에 대해 매우, 매우 흥미로운 기사. 이 블로그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