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참모총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02 군 수뇌부, 새해 현장지도
  2. 2010.12.12 대청부대에 나타난 해군총장
 

“군 수뇌부, 새해 벽두 야전 현장지도”

-접적부대 경계작전 및 작전즉응태세 점검 -


한민구 합참의장은 2011년 신묘년을 맞이하여 1월 2일 최전방부대 경계작전 태세와 즉각 대응태세가 확립된 현장을 확인했다.

한 합참의장은 이날 도보로 직접 6사단 GOP 철책을 일일이 확인하며 접적부대 경계작전 및 작전즉응태세를 점검하고 완벽한 대비태세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였다. 

한 합참의장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전투형 군대’가 되기 위해 ①강도 높게 훈련하고 전투준비에 전념할 것②적이 반드시 내 앞으로 온다는 생각을 갖고 모든 도발에 철저히 대비하되, ③적이 도발해오면 현장지휘관의 자위권적 재량으로 단호하고 과감하게 응징할 것을 강조하였다.

합참은 “각 지역별 적의 다양한 도발위협에 대비한 현지 전술토의 및 확인점검을 통해 완벽한 작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적의 추가도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도
1월 2일 어청도 해군전탐감시대를 방문, 서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성찬 총장은 2011년은 전투형 군대 확립의 원년으로서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아야 한다"며 특히 적은 항상 예상치 못한 시간과 장소를 택해 도발해 온 만큼 즉각 대응 및 강력한 응징이 될 수 있도록 항재전장 의식과 도발양상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 및 부단한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상기 육군참모총장은 신묘년 새해 아침에 ‘대전 현충원’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고 조국을 수호하다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한 육군의 임무완수 결의를 다졌다.
김 총장은 곧바로 육지의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 땅끝 마을 인근의 31사단 해안 소초를 찾아 혹한에도 완벽한 경계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전투형 야전부대’ 육성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한 육군참모총장은 대대장으로부터 경계작전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전투형 야전부대’ 재창출 의지를 거듭 강조하면서 ”대대급 부대가 오로지 전투임무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없애고 인원과 장비를 최우선적으로 충원 및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소초방문 간에는 고성능 CCTV 등 각종 장비운용에 관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북한군에 대해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완전 경계작전을 우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책임지역 내에서 발생 가능한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여 철저히 대비하는 가운데 현장지휘관에 의한 작전종결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장은 또 "지금도 침투훈련을 지속하고 있는 북한이 해안으로 침투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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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찬 해군참모총이 12월 12일(일) 해병대 6여단 대청부대 진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대청부대를 방문, 상황실에서 북한의 추가도발시 강력한 대응을 당부하고 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대청도·소청도 순시,
 “굳건한 대비태세” 당부


- 해군참모총장, 12(일) 해병대 6여단 대청부대 등 서북도서 군사대비태세 점검

-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 적이 도발하면 몇 배로 강력히 응징할 것을 강조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군사적 긴장 속에서 최고도의 대비태세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해병대 6여단 대청부대를 순시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청부대를 방문하여 전투준비 상황을 청취하고 해군의 지원 사항을 점검 하는 자리에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연평도 포격도발은 의도된 도발로 북한은 반드시 다시 도발해 올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상시 항재전장의 정신으로 또 다시 도발하게 되면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며, 몇 배로 강력한 응징을

   통해 강한 해병대의 진면목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대청부대 이어 김 총장은 해군 고속정 전진기지와 소청도의 해병대 소청중대, 해군 해상전탐감시대 등을 순시하며 전투준비태세 점검과 함께 장병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이날 해군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도너츠 2천여개와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전달하였다.


 한편,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12.13.(월)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해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개최하여 연평도 포격도발과 관련 작전현장 전투능력 극대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끝>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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