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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3 캠프 캐롤(미8군 보도자료)
  2. 2011.05.24 캠프 캐롤 조사 결과 발표 (2)

자료번호: 20110603-01                                                                                           2011 6 3

 

 

 

캠프 캐롤에서 검사 평가를 시작


대한민국, 캠프캐롤 미군기지 한미 정부 관계자들은 6 2 캠프  캐롤내에 고엽제가 매몰되었다고 주장되었던 지역에 대한 공동조사단의 검사 평가가 시작되는 것을 참관 하였.

 

검사와 평가는 지하에 매몰되어 있는 물질 혹은 토양 불균형 현상에 의해 발생하는 지구 물리학적 이상 현상을 탐지 하도록 고안된 지하투과레이더(GPR) 운용으로 시작되었다.

지하투과 레이더는 환경적, 공학적, 고고학적 조사는 물론 기타 지하  조사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8 사령관 . 존슨 (John D. Johnson)  중장은우리는 다른 검사 노력을 보완하기 위하여 지표투과레이터 성능범위내에서 운용하며 우리는 공동조사단이 건강상의 위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요 하다고 결정하는 모든 수준으로 물과 토양에 대한 시료 시험을 계속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한국 환경부의 전문가들은 지상에서의 시험을 위한 추가적인 장비가 도움이 있다고 제안하였다.  존슨 장군은 만일 한미 공동조사단이 다른 검사 필요하다고 결정하면, 검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지역에 추가적인 장비로 운용될 있을 것이라고 대답 하였다.

 

지하수 샘플 검사 전문가들에 의해서 식수에 있을지도 모르는 오염물질을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 되었다.

한미 전문가들은 같은 수원 (水源) 에서 나온 물샘플을 나누어 가진뒤 각각 분리된 다른 검사를 시행할 것이다.  이어서 각각의 독립된 검사 정확한지 검증하기 위해 함께 결과를 분석할 것이다.

 

이러한 시험과 다른 추가적인 검사 대한 결과는 가용한 대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인 정보는 캠프 캐롤 태스크포스 웹페이지 에서 제공된다.

웹주소: http://8tharmy.korea.army.mil/campcarrolltaskforce.asp


Press Release 20110603-01                                                                                        June 3, 2011

 

 

 

Testing and assessment begin at Camp Carroll

 

 

CAMP CARROLL, South Korea Republic of Korea and United States government officials were at Camp Carroll June 2 to witness the start of the joint investigative team’s testing and assessment at the alleged burial site of Agent Orange here.

The testing and assessment began with ground penetrating radar or GPR designed to detect geophysical anomalies caused by buried materials or soil disturbances. The GPR is commonly used for environmental, engineering, archaeological and other subsurface investigation.

“We are using the GPR within its capabilities to help us refine other testing efforts,” said Eighth Army Commanding General Lt. Gen. John D. Johnson.  “We will still do water sample testing and soil sample testing to whatever level the joint investigation team believes is necessary to determine whether there is any health risk.”

Korean experts from the Ministry of Environment suggested that additional equipment could be helpful in the ground testing. Johnson replied that if the ROK-US joint investigation team determines other testing should be done, they have complete access to this site to do that testing.

Groundwater sample testing was also conducted by U.S. and Korean experts to identify possible contaminants in the drinking water here.

The Korean and American experts split the water sample from the same source and will conduct separate tests on the samples.  They will then analyze the results together to verify the accuracy of each independent test.

Results of this testing and future testing will be made public as they become available.

For more information, go to the Camp Carroll Task Force Web page at http://8tharmy.korea.army.mil/campcarrolltaskforc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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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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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료번호:20110523-02 2011 523

  캠프 캐롤 조사 결과 발표

8군 사령관 존 디. 존슨 (Jonh D. Jonhson) 중장은 1978년 캠프 캐롤내에 많은 양의 고엽제가 매몰 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조사가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오늘 발표했다.

존슨 사령관은 이번 주장이 제기된 이후부터 우리는 기록들과 보고서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우리가 발견한 기록과 언론에서 보도된 주장이 일치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캠프 캐롤에서 1978년에 특정 물질이 매몰되었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라고 말했다.

존슨 사령관에 따르면, 전역한 미군 병사들이 뉴스 보도에서 언급했던 지역 주변에 화학 물질, 살충제, 제초제와 솔벤트용액이 담긴 많은 양의 드럼통을 매몰했다는 기록이 1992년 미 육군 공병단의 연구 보고서에서 발견되었다.

이 연구 보고서에 나온 일부 자료는 토요일(521)에 있었던 캠프 캐롤 내 현장 방문중인 한국 정부 관계자들에게도 공유되었다. 그 보고서는 일반적인 환경평가서 이었으며 그 중 고엽제가 포함되었는지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금일(523) 캠프 캐롤을 방문하는 대한민국 환경부 관계자들에게 더 많은 자료들이 제공될 것이다.

또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1979년부터1980년까지 이 물질들과 그 주변 40-60톤 가량의 흙이 이 지역에서 제거되어 다른지역에서 처리 되었다. 8군 관계자들은 이 물질들이 왜 묻혔는지,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4년에 있었던 후속 조사에서는 지하투과레이더 (지면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레이더) 가 사용되었고, 이 지역 주변에 13개의 시추공 (조사용 구멍)이 시추되었다. 12개의 시추공에서 나온 샘플에서는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았다. 13번째 시추공에서 화학물질의 흔적이 검출되었지만,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로 미량이었다.

존슨 사령관은 이번 조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측은 523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계속해서 캠프 캐롤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8군은 캠프 외부의 환경부 조사 현장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조사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 우리가 합동 평가를 진행 중인 동안 한국 국민들과 미국 국민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기를 부탁한다.”라고 존슨 중장이 말했다.

존슨 사령관에 따르면, 다음 단계는 뉴스 보도에서 언급된 지역과 공병단의 보고서에서 나온 지역이 똑같은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 지역을 확인하면, 한미 정부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새로운 조사를 통해 그 지역 내에 고엽제의 성분 물질이 검출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다.

존슨 사령관은 끝으로 우리는 조사가 진행됨에 있어서 계속해서 한측과 긴밀하게 협조를 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우리의 장병, 가족, 군무원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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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보도자료>

Press Release 01-20110622 May 24, 2011

 

Camp Carroll Investigation Yields Results

YONGSAN GARRISON, South Korea Eighth Army Commander Lt. Gen. John D. Johnson announced today that they have made some progress in the investigation to determine whether barrels of Agent Orange were buried on Camp Carroll in 1978.

“Since being made aware of these allegations we have been conducting a comprehensive review of our records and reports,” said Johnson. “While we are not sure that what we’ve found directly correlates to the claims made in the media, we have discovered information about materials buried on Camp Carroll in 1978.”

According to Johnson, a 1992 study by the Army Corps of Engineers indicated that a large number of drums containing chemicals, pesticides, herbicides and solvents were buried in the vicinity of the area identified by the former Soldiers in news reports.

Some data from this report was shared with ROK Government officials during a site visit to Camp Carroll on Saturday. The study was a general environment assessment and did not specifically identify Agent Orange. More data will be provided to the ROK Ministry of the Environment representative during a visit to Camp Carroll today.

The study further stated that these materials and 40-60 tons of soil were subsequently removed from the site in 1979-1980 and disposed of offsite. Eighth Army officials are still trying to determine why the materials were buried and how it was disposed after it was excavated.

Subsequent testing in 2004 included using ground-penetrating radar and boring 13 test holes on and around the site. Samples from 12 of the holes had no dioxin present. The thirteenth hole revealed trace amounts of the chemical, but the amount was deemed to be no hazard to human health.

Johnson stressed that the investigation was far from complete. Work with Korean Government officials will continue today during additional site visits by ROK officials to Camp Carroll, and Eighth Army participation during Ministry of Environment testing in areas outside the Camp.

“While we are definitely making some progress, we still have much to do,” he said. “I ask both Koreans and Americans to have patience while we continue this joint assessment.”

Johnson said the next step is to confirm the location identified in the news reports and determine whether it is the same as the one cited in the Corps of Engineers studies. Once we confirm the location, US and ROK officials and experts will participate in new tests to determine if the site contains any of the components found in Agent Orange.

"We will continue to work closely with our ROK counterparts as we continue this joint assessment," said Johnson. "Our number one priority remains ensuring the continued health and safety of our Soldiers, families, civilian workforce and Korean neighbors."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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