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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9 조정환 제2작전사령관(국방부 발표) (3)



정부는 제2작전사령관 후임자로 조정환 중장을

내정하였습니다.

정자는 41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이 되면,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2작전사령관에 임명하게 될 것입니다.

신임 제2작전사령관 내정자 조정환 중장은

육군참모차장, 정보작전참모부장과 교육사 교육훈련부장을

거친 대표적인 작전 및 정책분야 전문가로서,

군 통수권자의 통수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개혁성·전문성·추진력과

현재 및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동작전능력,전략적·작전적 식견 등을 고려하여

2작전사령관 적임자로 선발하였습니다.

붙 임 : 2작전사령관 내정자 프로필 <>

붙 임

 

2작전사령관 내정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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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인적사항

주 요 경 력

2작전

사령관

중장 조정환

(曺晶煥,55,56)

육사 33

강원, 춘천제일고

* (육혜경), 2

육군 참모차장

5군단장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교육사령부 교육훈련부장

22사단장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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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군22 2011.04.10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조중장의 진급 및 2군사령관 보임을 축하해야겠죠. 문제는 대장6자리를 싹쓸이한 건데요. 왜들 아무 말도 없는지 모르겠어요. 입이 있는 사람, 특히 장교출신이라면 대장 6자리 싹쓸이가 뭘 의미하는지 알겠죠. 대한민국 육군은 무다양성, 즉 다양성 0(Zero, Nothing....Nada)라는 증거죠. 아주 위험한 신호입니다. 조금만이라도 생각이 있는 대통령이라면 이런 짓을 방치했다고나 할까요? 아니면 문민통제를 하지 않겠다는 신호인지...알 수 없습니다. 식물대통령이 아니라면 이토록 한 출신이 생명같은 군의 다양성도 무시하고 전횡하도록 놔둘 수 있을까요? 그게 큰 의문입니다. 군대를 안갔다와서 개념이 없는 것인지, 모두 육사출신에 감싸여서 도무지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인지...크게 실망합니다. 아주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모두 육사출신에, 기무사령관도 육사, 국방장관도 육사출신, 총장도, 의장도, 사령관이란 말이 붙은 자들은 모두 육사...아닌 자리가 있으면 혹시 말해주십시오......이런 일도 있네요. 세상 오래 살다보니....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평소엔 군사전문가, 군사평론가, 군사전문기자들도 무지 많던데, 이런 무지나 이런 전횡, 독무대, 독주, 무개념에 대해선 말도 없네요. 이래도 되는 겁니까? 상식이 조금만 있는 출신이라도 이렇게는 못할 겁니다. 아마 적어도 3자리는 비육사출신에게 배려했겠죠. 이러고도 무슨 장교단의 화합 내지는 군의 사기니, 내지는 효율 뭐 이런 걸 말할 수 있겠죠. 다들 아시다시피 심사도 하기 전에 무슨 이상한 '공석인사'로 80% 다 떼먹는 출신들이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그것도 제도 맞습니까? 그런 제도가 가능한 겁니까? 누굴 바로로 아는 걸가요? 이런 치욕, 이런 무지막지한 위협에도 아무도 아무 말도 못하는건가요?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참으로 나라가 위험합니다. 육사는 이미 절대권력입니다. 절대권력은 절대로 부패합니다. 저들은 이미 하나회요, 마피아와 다름 없습니다. 아주 위험합니다. 특전사령관 22대 모두 육사세습입니다. 이럴 수는 없겠죠. 이건 당나라에서나 가능하죠. 대한민국 육군은 아미 당나라 육군이 된겁니다. 오호 퉁재라, 오호 애재라.....이토록 배려도 없고, 전횡만 하고, 쿠테타와 군사반란을 반성도 안하는 자들은 왜놈들 같습니다. 절대로 반성안하죠. 이들도 장교들이라니....한심합니다. 이토록 전횡하는 자들이 무섭습니다. 제정신이 아닌거죠. 좀 더 나가면 대통령까지 해먹는다고 할걸요. 이 나라 과연 문민통제가 있기는 한지요? 문민장관을 뽑아서 군을 통제해야 하건만 김관진처럼 육사동창회장 같이 노는 사람을, 군출신을 장관이랍시고 뽑아서 군인사자료를 요구하는 국회의원에게 한 마디로 거절하면서 창피나 주는 이런 자가 과연 장관입니까? 나라 망신이죠. 개망신. 하여튼 정말 대장 싹쓸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이런 불균형, 무모함, 견제도 없고, 아주 위험한 이런 일들이 천연덕스럽게 벌어지는 201년의 대한민국....대책없는 대통령, 육사100% 정권, 씨가 말라버린 비육사 장교단, 학군, 학사,삼사.....불쌍하기가 한이 없습니다. 왜 제 몫도 못찾아먹는지. 예비역들은 다 뭐하는지. 이토록 나라가 위기에 처했는데도 아무도 목소리를 높이는 자가 없다니...이거 태풍 앞의 고요같습니다. 육사가 육사를 통제할 수 있을까요? 육사가 육사를 개혁할 수 있을까요? 육사출신이 문민통제를 강화할 수 있나요? 저들은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다만 절대 기득권을 수호하고, 역대 군사정권을 반성하지 않으면서 자랑스런 육사인상이나 또 주겠죠. 저들의 비민주, 반민주성이죠.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Freedom isn't Free!, 자유의 대가는 영원한 경계, 감시입니다. 우리가 경계하지 않을 때 저들은 부패하고, 뭉쳐서 왜곡하고 전횡합니다. 이제 끝까지 왔습니다. 더 갈 곳도 없습니다. 나라가 어디로 갈 지 한심합니다. The Price of Freedom is Eternal Vigilance!!!! 모두 힘을 합쳐서 저지합시다. 목소리를 높이고, 경계합시다.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이토록 한 출신이 성골로 자처하면서 전횡하게 두는 것 아주 위험합니다. 다양성, 공정성, 투명성을 요구합시다. 군개혁해야 합니다. 군인사개혁입니다. 공석인사 폐지해야 합니다. 장교 출신차별 없어져야 합니다. 다양한 장교단이 강한 군대를 이끌 수 있습니다. 한 출신의, 한 출신들만을 위한, 한 출신의 진급심사와 보직세습....나라 망치는 길입니다.

  2. 2012.09.1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아빠사촌동생남편

  3. 2012.09.1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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