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사령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4 캠프 캐롤 조사 결과 발표 (2)
  2. 2011.05.22 고엽제 관련 캠프 캐롤 방문
<보도자료>

  자료번호:20110523-02 2011 523

  캠프 캐롤 조사 결과 발표

8군 사령관 존 디. 존슨 (Jonh D. Jonhson) 중장은 1978년 캠프 캐롤내에 많은 양의 고엽제가 매몰 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조사가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오늘 발표했다.

존슨 사령관은 이번 주장이 제기된 이후부터 우리는 기록들과 보고서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를 진행했고 우리가 발견한 기록과 언론에서 보도된 주장이 일치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캠프 캐롤에서 1978년에 특정 물질이 매몰되었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라고 말했다.

존슨 사령관에 따르면, 전역한 미군 병사들이 뉴스 보도에서 언급했던 지역 주변에 화학 물질, 살충제, 제초제와 솔벤트용액이 담긴 많은 양의 드럼통을 매몰했다는 기록이 1992년 미 육군 공병단의 연구 보고서에서 발견되었다.

이 연구 보고서에 나온 일부 자료는 토요일(521)에 있었던 캠프 캐롤 내 현장 방문중인 한국 정부 관계자들에게도 공유되었다. 그 보고서는 일반적인 환경평가서 이었으며 그 중 고엽제가 포함되었는지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금일(523) 캠프 캐롤을 방문하는 대한민국 환경부 관계자들에게 더 많은 자료들이 제공될 것이다.

또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1979년부터1980년까지 이 물질들과 그 주변 40-60톤 가량의 흙이 이 지역에서 제거되어 다른지역에서 처리 되었다. 8군 관계자들은 이 물질들이 왜 묻혔는지,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4년에 있었던 후속 조사에서는 지하투과레이더 (지면 내부를 관찰할 수 있는 레이더) 가 사용되었고, 이 지역 주변에 13개의 시추공 (조사용 구멍)이 시추되었다. 12개의 시추공에서 나온 샘플에서는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았다. 13번째 시추공에서 화학물질의 흔적이 검출되었지만,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로 미량이었다.

존슨 사령관은 이번 조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측은 523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계속해서 캠프 캐롤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8군은 캠프 외부의 환경부 조사 현장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조사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 우리가 합동 평가를 진행 중인 동안 한국 국민들과 미국 국민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기를 부탁한다.”라고 존슨 중장이 말했다.

존슨 사령관에 따르면, 다음 단계는 뉴스 보도에서 언급된 지역과 공병단의 보고서에서 나온 지역이 똑같은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 지역을 확인하면, 한미 정부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새로운 조사를 통해 그 지역 내에 고엽제의 성분 물질이 검출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다.

존슨 사령관은 끝으로 우리는 조사가 진행됨에 있어서 계속해서 한측과 긴밀하게 협조를 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우리의 장병, 가족, 군무원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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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보도자료>

Press Release 01-20110622 May 24, 2011

 

Camp Carroll Investigation Yields Results

YONGSAN GARRISON, South Korea Eighth Army Commander Lt. Gen. John D. Johnson announced today that they have made some progress in the investigation to determine whether barrels of Agent Orange were buried on Camp Carroll in 1978.

“Since being made aware of these allegations we have been conducting a comprehensive review of our records and reports,” said Johnson. “While we are not sure that what we’ve found directly correlates to the claims made in the media, we have discovered information about materials buried on Camp Carroll in 1978.”

According to Johnson, a 1992 study by the Army Corps of Engineers indicated that a large number of drums containing chemicals, pesticides, herbicides and solvents were buried in the vicinity of the area identified by the former Soldiers in news reports.

Some data from this report was shared with ROK Government officials during a site visit to Camp Carroll on Saturday. The study was a general environment assessment and did not specifically identify Agent Orange. More data will be provided to the ROK Ministry of the Environment representative during a visit to Camp Carroll today.

The study further stated that these materials and 40-60 tons of soil were subsequently removed from the site in 1979-1980 and disposed of offsite. Eighth Army officials are still trying to determine why the materials were buried and how it was disposed after it was excavated.

Subsequent testing in 2004 included using ground-penetrating radar and boring 13 test holes on and around the site. Samples from 12 of the holes had no dioxin present. The thirteenth hole revealed trace amounts of the chemical, but the amount was deemed to be no hazard to human health.

Johnson stressed that the investigation was far from complete. Work with Korean Government officials will continue today during additional site visits by ROK officials to Camp Carroll, and Eighth Army participation during Ministry of Environment testing in areas outside the Camp.

“While we are definitely making some progress, we still have much to do,” he said. “I ask both Koreans and Americans to have patience while we continue this joint assessment.”

Johnson said the next step is to confirm the location identified in the news reports and determine whether it is the same as the one cited in the Corps of Engineers studies. Once we confirm the location, US and ROK officials and experts will participate in new tests to determine if the site contains any of the components found in Agent Orange.

"We will continue to work closely with our ROK counterparts as we continue this joint assessment," said Johnson. "Our number one priority remains ensuring the continued health and safety of our Soldiers, families, civilian workforce and Korean neighbors."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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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료번호:20110522-01 2011 522

 

 

8군 사령관과 한국 정부 관계자 들이 캠프캐롤 방문, 고엽제 매립주장에 대한 합동평가 실시

대한민국 서울 용산기지 8군 사령관 존 디. 존슨 (John D. Johnson) 중장은 지난 토요일(521) 한국 국방부 및 환경부 관계자들과 함께 캠프캐롤의 현장 방문을 실시 하였다. 이번 방문은 1970년대 말에 캠프 캐롤에 매립했다고 주장하는 고엽제에 대한 한미 합동평가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 되었다.

국방부 국방정책실 국제정책차장 신경수 준장과 환경부의 이원석 박사가 존슨중장과 함께 동행하였고, 이번 방문에서 존슨 사령관과 정부 고위관계자들은 기지내 시설물들에 대한 과거에 실시했던 시험 결과에 대하여 브리핑을 청취 하였다.

존슨사령관은 정부 고위 관계자 및 기술전문가들과 함께 전직군인들이 1978년 많은 양의 고엽제를 묻었다고 주장하는 의심스러운 지역을 포함한 여러지역과 시설들을 둘러 보았다.

 

존슨 사령관은 우리는 우리의 합동 평가의 일환으로 캠프 캐롤에서 장차 무엇을 조사하고 시험할 것인지에 대해 한국 정부관계자들과 환경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가용한 자료들을 공유 하는데 동의했다.” 고 말했다.

 

존슨 사령관은 다음주 월요일 (523)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 환경전문가, 그리고 비정부기구인 푸른경북21 대표와 함께 제2차 현장 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미8군 전문가들도 캠프캐롤 내외의 환경시료채취와 시험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슨 사령관은 끝으로 우리의 분석은 신중하고, 철저하고 투명하게 이루어 질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캠프캐롤 내외의 한미 양국 국민들에게 우리가 그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올바른 순서와 단계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 시키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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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MMEDIATE RELEASE

 

Press Release 01-20110621 May 22, 2011

 

 

Eighth Army Commander and ROK Officials Continue Joint Assessment of Agent Orange Claims during Visit to Camp Carroll

 

YONGSAN GARRISON, South Korea Eighth Army Commander Lt. Gen. John D. Johnson conducted a site visit Saturday to Camp Carroll with officials from the ROK Ministry of Defense and Ministry of Environment. The visit was part of the ROK-US joint assessment effort at Camp Carroll to address recent claims that Agent Orange was buried there in the late 1970s.

 

Accompanying Johnson on the visit were ROK Deputy Chief of International Policy Bureau, National Defense Policy Office Brig. Gen. Shin Kyung-soo and Dr. Lee Won-seok of the Republic of Korea Ministry of the Environment. During the visit Johnson and the other senior leaders received briefings on past testing conducted on the installation.

 

Johnson led the team of senior leaders and technical experts around the installation to view several areas, including a site suspected to be where former Soldiers had allegedly buried barrels of Agent Orange in 1978.

 

“We’ve agreed to share all existing data and include ROK officials and environmental experts’ participation in future studies and testing on Camp Carroll as part of our joint assessment.” said Johnson.

 

Johnson said that they will conduct a second on-site visit Monday that will include local officials, Korean environmental experts and a representative from the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Green Kyeongbuk 21.” He added that Eighth Army experts will also participate in ROK environmental sampling and testing in areas outside Camp Carroll.

 

“Our analysis will be deliberate, thorough and transparent. We want to assure ourselves and the Americans and Koreans on and around Camp Carroll that we are taking the right steps to safeguard their health and safety,” Johnson added.

 

(from left) Dr. Lee Won-seok of the Republic of Korea Ministry of the Environment, Deputy Chief of International Policy Bureau, National Defense Policy Office, Brig. Gen. Shin Kyung-soo, and Eighth Army Commanding General Lt. Gen. John D. Johnson, discuss the joint assessment on Camp Carroll. Photo by Hong Yoon-ki

(왼쪽부터) 대한민국 환경부의 이원석박사, 국방부 국방정책실 국제정책차장 준장 신경수, 8군 사령관 존 디. 존슨(John D. Johnson) 중장이 캠프 캐롤내에서 합동평가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사진촬영 홍윤기

 

보도 자료

번호 # 110520-1                                                                             2011년 5월20일

 

 

주한미군사의 적극적인 조사

 

대한민국 서울 용산기지 -- 유엔사, 한미연합사 그리고 주한미군사 사령관 월터 샤프 (Walter Sharp) 대장은 “우리는 캠프 캐롤에 고엽제를 매립하였다는  주장의 보도에 대해 잘 알고 있고 한미 양국인들이 캠프캐롤 안에 그리고 주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정부와 기지 인근 주민들의 우려를 함께 하고 있으며 만약에 관련 화학물질이 발견된다면, 우리는 적절한 방법으로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러한 주장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실제로  고엽제가 저장되어 있던곳이 있었는 지 묻혀있던 곳이 있었는지 또는 캠프캐롤 주변 지역에 있었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조사를 시작했다.

 

샤프사령관은 이어 “현재 미8군 사령관 존 존슨 (John D. Johnson) 중장이 이러한 주장을 철저히 조사하여 검증하고 있으며 한국 환경부 및 국방부와 함께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이러한 조사에는 주장을 한 사람들과의 연락, 환경 및 군수 담당 전문가들과 과거의 자료들에 대한 검토, 확인된 위치에 대한 조사를 비롯한 가용한 모든 사실들을 확인하고 있다.” 고 밝혔다.

 

우리는 이러한 주장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기록 검토에서는 캠프캐롤에서 고엽제가 저장되어 있다거나 이동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지난 10년간의 수질 시료를 검토하고 있으며 주장의 결과로서 추가적인 수질시료들에 대해서도 검사를 시작했다.

 

샤프 사령관은 “주한미군사령부는 주장을 입증하거나 반박하기 위해 관련된 모든 사실을 투명한 방법으로 모든 사실을 검토하고 주둔군 지위협정 환경분과 위원회를 통하여 한국정부와 조사에서 발견된 모든 사실들을 함께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샤프사령관은 계속해서 “우리는 존슨 장군의 지휘하에 주장과 관련된 모든 사실 관계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조사 결과를 통해 추가적인 시험이 필요한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고 우리는 국방부 및 환경부와 공동으로 일을 함께하며 가용한 모든 자료들을 그들이 검토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 발굴작업이 필요하다면 양부처관계자들도 참관할 수 있도록 초대할 것.” 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대한민국의 방위를 위한 굳건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의 책임은 합의된 문서에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우리의 주둔군 지위 협정 (SOFA)에 입각해, 우리는 캠프 캐롤을 포함한 우리의 시설 및 지역 내에서 모든 군사 작전을 실시함에 있어 부대 내에서 일하는 한국인과 미국인을 포함한 모두의 공공 안전을 고려하고 있다.

 

 

                                       -끝-

 

 

 

 

 

 

 

Posted by 경향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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